
||0||0이른아침 창가에
내려앉아 촉촉히 젖은 눈망울
밤새 누가 꼬득여
따라 왔는지 창가에 대롱대롱
하루의 작은 행복이 모여
일상의 작은 즐거움이 되고
살아갈 용기와 힘이 된다면
삶은 생동감이 넘칠겁니다
누구나 걸어갈 수 있는 작은 징검 다리도 노력하지 않으면
건늘수가 없지요
유유히 흐르는 냇물처럼
희망찬 하루의 밝은 기운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반가히 맞아주는 넉넉한
마음과 훈훈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좋은 날 예쁜 추억과
텃밭 가득 일구어 열매를 수확
하듯이 행복을 열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