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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우리만 찍은줄 알았드니 회장님도?ㅎ
욕 바가지로 먹고 무서워서 ㅎㄷㄷㄷ
역쉬 회장님 쵝오. -
ㅎㅎㅎ 용감하신 회장님 -
욕 먹으면서까지 찍으시다니 ㅎㅎㅎ
대단하십니다. -
저는 보지를
못했답니다
엉뚱한대만 신경쓰다보니
역시 울 회장님이십니다 -
어찌보면 위험을 감수 하면서 찍은 사진이네요
충분히 작업하시는 분들의 심정 이해합니다
그래도 그분들을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담으려고
노력하는 수사클 회원님이 고마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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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차안에서 담아서 그런지 혼은 안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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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우려하시는.. 그런일 없었어요...
안반덕에서 삼양목장으로 출발하는 차량을 따라 가다보니..우리가 묵었던 펜션으로 되돌아 가는 차량이었어요...
그러다, 펜션 진입로에 있던 배추밭에서 작업하시는 상황을 만난거구요...
저랑 같이 4분이 같이 찍었는데...작업하시는 분들의 어떤 말씀도 없으셨어요... 물론, 반겨하시지는 않으셨겟지만, 나름..저~ 짝 멀리서 찍었어요...ㅎㅎ
저와함께 차량에 동승했던 분들과 같이 찍었는데.. 포스팅을 안하셔서 제가 올린겁니다.. -
아이구..농약 뿌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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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들의 일상이 고단합니다............ -
그 분들에겐 고된 삶의 현장이라 민감해 하실 수 있겠죠......
저도 여러 번 그런 경험이 있어서......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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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배추밭에 약 부리는 모습 멀리서 봤는데... 저 넓은 밭을 일일이 차 타고 다니면서 짝지어 일하는모습이
참 인상적었습니다... 약 뿌릴곳이 어마머마 하던데.....

농약까지 들이마시고 목 붓고 눈물나고....ㅎㅎ
근데 회장님께서 찍어오셨군요....역쉬 울 회장님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