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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날이라는 스토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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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시골장터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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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점심 조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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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레지 정모때 조별로 비벼먹던 비빔밥이 왜 갑자기 생각나는지....ㅋㅋ
추억이라는게 그런건가봅니다. 참 정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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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손이 삶을 말해주고 있네요 ^^ -
밥 지대로 비벼졌네요 ㅎㅎㅎ
보기만해도 군침이 돋네요 ㅎ -
바쁘게 돌아가는
정선의 장날 밥먹는시간도 쪼개야지요
그분들의 일상이 느껴집니다 -
삶의흔적이 뭍어나는 손을 보며
예전으 어머님 손을 생각해 봅니다 -
매서운 삶의 흔적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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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가끔 이렇게 ...맘이 짠..해지는 사진을 올려주시네요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