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김천 직지사 인근 지인의 거봉 포도밭에서 이틀간 작업을 도와드리며 잠시 짬을 내어서 담아보았습니다..풍성한 결실의 알맹이가 하나하나 사랑스럽고 맛도 달콤하고 몸은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이 좋아하셔서 잘 갔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익어가는 지금의 선생님 고향
잠시 향수에 젖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