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식물
2015.07.16 13:38
가시덤불에도 꽃은 피고..
조회 수 33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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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고향이 생각 나네요. <br>제고향은 민통선이 있던 곳이지요.<br>수고하신 작품 즐거이 감상하고 갑니다. -
인간의 욕심마저 덥어주고...어루만져주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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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밭 부럽지 않은.. 개망초밭이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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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참 고우신것 같습니다......
저리
흔한것과 철망까지도 담아내시는 것을 보면요....
작품은 멀리 가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서 만들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멋진 사진입니다... -
정원님의 평온한 맘씨가 보이는거 같습니다.
어느한쪽에도 기울지 않고 항상 같은 마음으로 오늘과 내일을
변함없이 지내는 전원씨를 부러워하며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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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들판의 들꽃은 함께 널브러져있어야 그아름다움이 더욱빛나는것 같습니다. 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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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속에서도 아름다움은 막을수 없다는듯
흐드러지게 핀 꽃이 참 이쁩니다^^ -
가시철망이 있어도 내가 피어나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정원님의 열정입니다



세상 어떤것하나 귀하지않은것이 없듯 흔히 보내지않는 꽃에조차 이리 앵글안에 담으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원님의 아름다운 마음씨까지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