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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 뵙네요.
6월부터 오늘날까지 이래 저래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니던 조그만 직장을 (정년)퇴직 하고, 잠시 몽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젠 저도 평일날만 골라서 여행을 떠날 수 있을것 같네요 ^&&
예전부터 퇴직후엔 '딱 1년간만 제주에서 살아보고 싶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 계획을 실천하려 제주에 1년 작은 집을 장만 했습니다.
몇일 수원에서 생활 정리하곤 바램대로 1년간 제주에서 살아보려 합니다. 별도 할일이 없기에 때때로는 많이 심심하기도 할것 같지만,
원없이(?) 놀다 오려합니다.
혹시 제주에 오실때 연락주시면 여행에 도움을 드릴 수 있을것 같네요. (연락은 이곳에 쪽지로 주시면 답해 드리겠습니다)
[주소지: 제주시 애월읍]
사진은 지난주 다녀온 몽골사진 인증샷으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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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이 되셨네요
인생 2막
이제 시자이지요
건강한 2막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