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본격적인 더위가 계속되는 7월 두번째 주말더운 날씨탓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때 였지만연꽃을 찾아 힘찬 날개짖하는 벌들처럼그리웠던 회원님들과 함께 할수 있어 행복했던 정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