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올만에 수원에 오신 친정엄니 모시고 동탄 만의사에 갔었습니다..초파일을 앞두고 걸려있던 많은 등들 만큼이나 이쁜 작약이 눈에 띄더군요..수묵느낌이 나도록 담으려고 의도 했는데 잘 안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