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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 많이 행복 했을것 같아요..모델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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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ㄷ
디테일이.. 죽입니다... ^^b -
열심히 밥 묵는
벌님의 식성이.......,, -
신의 조화가 참 신비로움을 다시 느낍니다.
온몸에 꽃가루를 묻혔네요. -
저는 이런사진 못찍을 듯...ㅋ
디테일이 어마무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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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만합니다
맛난꿀 모으랴 정신이 없는듯~~ -
아! 얼마나 행복할까?
그맛은 본인만 알고 있겠죠, -
덩굴장미. 꽃색깔과 꽃가루의 색감이 신비스러워요 -
벌이 정신줄 놓고 있는 거 같습니다 ㅎ -
아주
꽃 속에 빠져있군요....!! -
벌이 바빠서 정신 못차리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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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린게 아니고
기절한거 같은데요 ㅡㅡㅋ

신부가 쥐고있는 부케인줄 알았습니다..
꽃에 푹 빠져있는 벌군이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