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연휴기간, 남편과 첨으로 구봉도에 일몰을 담으로 갔습니다..기대했던 오여사는 만나지 못했지만첨으로 그곳에 갔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해진후 근처 식당에서 먹었던 바지락 칼국수의 진한 국물맛까지도 좋은 추억으로 다가오는군요..^^
넘 멋지고 아름답읍니다
가족여행에다
바지락 칼국수까지 즐거우셨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