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풀을 뜯다 발밑의 들꽃을 본 소는연약한 꽃의 간지럼 옹아리에발바닥을 살짝 들어 올렸다 순간 소가 중심을 잃고 기우뚱거렸다무거운 소를 애교로라도 들어 올린쪼그만 들풀에게 천하장사 타이틀을 .. 화려하고 큰 양식 외래종에 밀려 사라져 가는 자연산 토종 들꽃들어디 가면 볼수 있을까 ..
전광석화처럼 변하는
현대문명에
토종은 언제까지 버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