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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하면서...
사진을 신경쓰지않고 정말 여행다운 여행을 한 것 같습니다..
주로 핸폰샷입니다~
검악님 여행길에 우연히 동행하게 된 세 여인네들...
그 여인네들 편히 지내라고 일일이 챙기시느라 넘 고생하신 잘생긴 검악님~
세여인네들에게 캠핑카 내어주시고..
정작 본인은 바닷가 모래위에서 1인용텐트 속에서 노숙을...ㅠㅠ
한밤중에 양떼목장 근처까지 찾아와준 귀요미 리나양...
그리고, 하수양 모델 촬영번개에 참여하셨다가 맹방해수욕장 까지 찾아와주셔서
새벽같이 꿀잠을 깨워주신 ㅎ ,
태화강님 해바라기님 하루님 연님...
먼곳에서 만나뵈니 더욱더 반가웠습니다~^^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
Thanks to...검악님
어르신들.. 동남아 효도관광 가셔서 많이 찍는 구도죠?
뒤로~ 007 제임스본드섬(못섬) 하나만 딱~! 있으면.. 바로 푸켓인뎅.. ㅋ
저도 맹방해수욕장에서 검악형님 사진 기가막힌거 한장 찍었는데.. 맞아 죽을까봐 차마 못올리겠어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