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안녕하세요 ^^
잘 지내고 계시는지... 전 잘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ㅎ
그래도 짬시간을 내어서 사진 진짜 진짜 오랜만에 올리고 갑니다 ㅎ
두번째 방문한 파리~
이젠 너무나 익숙해진거 같습니다. ^^
4월 22일에 출국해서 24일날 촬영한 사진들을 모아서 올려봅니다.....
우선 설명이 있어야겠죠 ㅎ
1. 파리지하철중에서 아주 특이한 구조의 지하철역~ 온통 구리로 뒤덮인 ART ET METIERS역입니다...(물론 11호선만)
2. 파리지하철모습~ 백년이 넘은 역사를 자랑하느 파리 지하철은 우리나라에 비해서 많이 낙후되어있습니다...개폐문도 3가지종류입니다...
위로당겨서 여는구조, 버튼을 눌러서 여는구조, 그리고 전자동... 앞 두가지는 수동이어서 내가 직접 열어야 합니다 ^^
사진에 보이는건 위로 당겨서 여는구조로 이루어진 지하철
3. 파리시청의 모습입니다... 그 앞광장에는 사람들로 항상 붐빕니다..
4. 시청광장에서 한가로이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 파리는 맑은날이 1년에 100일이 채 안되어서 날씨가 맑으면 모두 나와서 일광욕을 한다는......
우리는 태양을 피하기위해서 자외선크림을 바르지만 여기는태양만 뜨면 밖으로 나와서 일광욕합니다
잔디밭에 누워있는 사람들 정말 많다는...
5. 시원한걸 먹고싶어서 퐁피듀 광장근처에 있는 별다방에서 프라프치노 한잔... ^^
6. 퐁피듀광장의 모습.... 여기는 자주 사람들이 바닥에 앉고 눞고합니다... 우리는 더러운게 없는지 옷이 더럽혀지지 않을지 걱정하지만.. 여기는 그냥 앉고 봅니다 ㅋ
7. 아우디 R8과 맞닿은 한차량이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파리는 도시자체가 아주 작은편이라 주차가 거짓말안하고 서울보다 백만배힘듭니다.....
그래서 자주 저렇게 주차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범퍼만 닿아도 난리가 나지만 여기는범퍼는 그저 소모품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라는~
주차하거나 나갈때 앞뒤로 들이박으면서 주차 혹은 빠져나갑니다 ㅋㅋ
8. 한가로이 책을 읽고있는 ㅊㅈ를 보고 노파인더로 도촬~~~
파리는 평상시에도 잘안터지지만 지하로 내려가면 그냥 포기해야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거나 아니면 대화를 하거나합니다..
저도 처음엔 적응이 안되었지만 이젠 적응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이랬음 좋겠다는 생각이 가끔씩듭니다....
설명이 너무 길었죠 ㅎㅎㅎㅎㅎ
다음에 다시 시간날때 또 올려보겠습니다 ^^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부대찌게 파티때
첨뵈었지요
그곳에도 알큰한 한국라면 있겠죠
서양음식드시다가
고향생각 나실땐
얼큰한 라면으로 속을 달래보세요
부디 건강하게 업무잘 끝내고
돌아오시길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