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2015.04.29 10:27
내마음의 풍경 #3
조회 수 569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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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감도의 흔적을 봅니다.. -
거솔님은 셔터 눌러 놓고 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타임님은 막걸리 마신다 하셨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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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폐선은 지금과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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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바라보고 댓글 까먹고 다시달아요 -
언제 봐도 색감이 ㅎㄷㄷ 합니다...^^ -
이런 몽환적 분위기 좋습니다 ㅎ -
햐~~~
참 좋다는 말만 생각납니다.
멋진 작품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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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완전히 반했습니다
어찌 이렇게 맑고 투명하게 시간을 담아내시는지요
피사체를 보는 관점부터가 차원이 다르십니다 -
?
마치 폐선이 그시간속에 녹아있는듯한 느낌.....
수많은 시간동안 밀물과 썰물에의해 적당한 흔적만 남겨진 폐선을 보노라니
꼭 내속을 보는듯.. -
마음이 평온한것이 너무 좋습니다
거솔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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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들어간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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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이 공간에서 세월을 보내고 있는듯....멈춰진 몽환적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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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묻어있는
시간이
나를 자꾸 불러 세웁니다..... -
작년에 처음 보았는데 저 느낌과 완전하게 달라 보였네요
세월의 흔적인가 봅니다 -
흘러간 시간의 회상같은 .........멋지다라는 표현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추천합니다.

저도 작년 가을에
도전해 봤읍니다
너무도 ㅇ섯진작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