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그저께 퇴근 후 헐레벌떡.......찾아간 울 동네...홍매화...그 고고함과 뻘건 꽃잎에 홀딱 반하기만.......하고 왔떠욤.-담기는 쬐매 어려움.-퇴근 후라 빛이 읎었음.-홍매를 그지없이 바라보기만 하다 옴.
밝은 하늘에 비친 <br> 홍매화<br>열정적인 붉음에 취해봅니다<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