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꽃을 그닥 좋아 하지도 않았고 관심도 없었고 특히나 야샹화는 아는게 없습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쭉 그리 관심분야는 아닐거 같습니다ㅠㅠ 봄소풍이 좋았고 그곳 화야산에서 비빔밥이 더 좋았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나누며 그렇게 꽃보다는 꽃보다 더 아름다운 우리 수사클분들과 함께한 시간이 진정 내게는 봄날이고 꽃같은 시간이였습니다 운영진님들 그리고 여러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숙제 참 잘했어요....
그리고,,,
아직 젊어서 꽃이 눈에 안들어 오는 것입니다...
더 즐기시고
꽃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때 같이 가시죠....
그전에는 소풍이나 다니시고
비빔밥이나 비벼 먹고요...ㅎㅎ
저도 꽃이 이뻐 보이기 시작한 지 몇년 안되었어요...
양희은씨가 라디오에서 그러더라고요...
꽃이 이뻐보이기 시작하면 나이든거다.....ㅎㅎ
저도 절감했다니까요...ㅎㅎ
85mm 개방샷인가요? 애기만두 색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