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얼레지의 숨결들이 아직도 눈으로 마음으로.....가득합니다.어제 다시 만나고 온 얼레지들.....이제 계곡의 물 속으로 뛰어들고싶단 생각으로....ㅋㅋㅋ얼레지의 꽃말과 어울리는 것 좀 찾아보려했으나..........내년을 기약....ㅎㅎ(꽃말 -바람난 여인 : 질투, 분노, 수다 등등 ㅋㅋㅋ)
엘레지 지휘자와 합창단이네요^^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