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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살짝 모습을 들어냈을 때 포착하셨군요.
저수지도 붉은 빛 하늘도 붉은 빛이 되니 몽환적 느낌이 납니다.ㅎㅎ -
이런풍경 다시 또 보고싶다는요.
50m가 급 땡기는....ㅋㅋ
끝내주는 풍경에 추천 꾸욱 누르고갑니다. -
고요한 저수지의 분위기가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마력이 있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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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하루님표 번개에 참석하길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ㅎ
쉬이 만날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에 볼수록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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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주무실만했네요 언제이리 담으셨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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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감동이라.. 추천합니다... ^^b
튀엇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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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함께 하지 못함이 아쉽지만
감동적인 작품보며 위안삼아 봅니다! -
평온한 아침을 맞는 저수지 풍경이
마음까지 차분하게 만드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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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질리지않고 그 아침이 다시 그리워지는...
하루님 다시한번 달려봅시다.
넘좋아요. -
예당
올해는 꼭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아..... -
요기요기..
꼬옥 가봐야지~~~
아름다운 저수지의 아침풍경 맞이하러여~~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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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지의 여명은 언제봐도 황홀한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역시 하루님 앵글로 담아오신 예당지도 너무나 황홀합니다
즐겁게 감상합니다~ -
낚시터위의 새를 순간포착으로 기가막히게 잡았네요
굿.... -
그날<br>그곳의<br>황홀함이<br>새삼 느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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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보며 볼수록 참 좋타
자꾸만 올라가서 보게 합니다 ㅡㅡ^^

여명의 아름다운 색감속에 햇님이 살포시 얼굴을 내밀고
새한마리가 정적을 깨는 멋진 샷에 한참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