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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15.03.30 13:24

무제

조회 수 38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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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남기는것 이상으로

제목 달기가 참 어렵네요^&

                                                             통영 동피랑 마을에서...



  각자 자신이 추구하는 행복에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안착하는 오후 되시길..

..

Who's 금싸라기/김종덕

profile
  • ?
    Yeon™/김연중 2015.03.30 13:38
    엄청 단촐한 빨래네요 ^^
  • ?
    비사랑/이옥재 2015.03.30 14:13
    그냥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정겨움이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 profile
    벌레/정해춘 2015.03.30 14:40
    돌아오셨나요?
  • ?
    다르5305/최은영 2015.03.30 14:42
    저는 알록달록
    금싸라기님이 담으신 모습은
    소박하니 편안한 느낌이여서 좋네요^^
  • ?
    green/명경희 2015.03.30 15:12
    제목... 손빨레... 라고  저는 붙여주고 싶네요 ㅋ
    세탁기 돌리기에는 너무 적은양이라 ...^^

  • profile
    태화강/이상식 2015.03.30 15:44
    요즘 금싸라기님
    퇴근하시면 빨래하시는줄
    미쳐 몰랐읍니다.....~~^^
  • ?
    청암/백현숙 2015.03.30 17:36
    빨래집개로 정갈하게 널어놓은 양말과 수건...

    식구가 단촐한가봅니다.

    소소한 소경이 제 눈길을 한참끕니다.
  • profile
    하루/송정섭 2015.03.30 17:56
    저도 제목 짓는게 젤 어렵다는거 공감합니다..

    소소한 풍경을 잘 잡아내셨네요..^^
  • profile
    엔지/이영구 2015.03.30 18:35
    옛날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빨래집개를 거의 사용안해서요 ㅎㅎ
  • profile
    가온/김장곤 2015.03.30 19:47
    넌닝구한장, 빤스한장 추가로 널어놨으면 하는생각이 ㅎㅎ 빨래집게 오래만에 보는거같네요...
  • profile
    미사작/김정숙 2015.03.30 22:18
    '쏠로의 빨래'
    양말 2 짝과 타올 히나
    우리집은 가족이 많아 양말을 제짝 찾아 널어본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 profile
    두영/최선관 2015.03.31 08:49
    소소한 풍경을 즐감합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 봉구 2015.03.31 10:28
    그집의 사람들이
    수고하는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듯 합니다.....
  • profile
    보현/최영대 2015.03.31 15:59
    봄볕의 따스함을 오후내내 받아가는 기분입니다..
  • profile
    술래/곽미지 2015.03.31 16:05
    주부라서 이런 모습은
    가족이 가장 먼저 연상 됩니다
    그래서 저였다면 이웃...내지는 가족? ㅋㅋㅋ
  • ?
    절구/손석진 2015.03.31 18:07
    빨래줄에 걸린 양말과 수건...
    요즘은 일상에서 쉽게 볼수 없어서 더 정감이 가네요~
  • profile
    쟈스민/강현희 2015.04.05 19:50
    수건 한장에 양말 두켤레....
    단란한 가족구성이 느껴지네요.  
    저 창살있는 창너머로  따듯한 봄바람과 봄햇볕이 비추어지길 바래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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