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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단촐한 빨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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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정겨움이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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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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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알록달록
금싸라기님이 담으신 모습은
소박하니 편안한 느낌이여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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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빨레... 라고 저는 붙여주고 싶네요 ㅋ
세탁기 돌리기에는 너무 적은양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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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싸라기님
퇴근하시면 빨래하시는줄
미쳐 몰랐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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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집개로 정갈하게 널어놓은 양말과 수건...
식구가 단촐한가봅니다.
소소한 소경이 제 눈길을 한참끕니다. -
저도 제목 짓는게 젤 어렵다는거 공감합니다..
소소한 풍경을 잘 잡아내셨네요..^^ -
옛날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빨래집개를 거의 사용안해서요 ㅎㅎ -
넌닝구한장, 빤스한장 추가로 널어놨으면 하는생각이 ㅎㅎ 빨래집게 오래만에 보는거같네요... -
'쏠로의 빨래'
양말 2 짝과 타올 히나
우리집은 가족이 많아 양말을 제짝 찾아 널어본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
소소한 풍경을 즐감합니다 -
그집의 사람들이
수고하는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듯 합니다..... -
봄볕의 따스함을 오후내내 받아가는 기분입니다.. -
주부라서 이런 모습은
가족이 가장 먼저 연상 됩니다
그래서 저였다면 이웃...내지는 가족?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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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줄에 걸린 양말과 수건...
요즘은 일상에서 쉽게 볼수 없어서 더 정감이 가네요~ -
수건 한장에 양말 두켤레....
단란한 가족구성이 느껴지네요.
저 창살있는 창너머로 따듯한 봄바람과 봄햇볕이 비추어지길 바래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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