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거제..
저의 별내용없는 스토리랍니다..
1. 해도뜨지않는 새벽에 버스에서 내리는데 필터꺼내기도 귀찬아서
멍하니 바라만보고있는데 갑자기 구름속에빛이 내려와 바닷빛이 황금색으로 변하는걸 보고
후다닥 한컷..
2. 공곶이를 걷다가 발견한 둥지를 잃은 xx새..(새이름을 몰라서..)
카메라를 들이대니깐 어린새가 벌벌떨고있는데 얼른한컷찍고 멀리놔주는데
날아가지도못하고 아마도 밤이되면 어느짐승에게 밥이되었을지도..
이놈이 계속 눈에 밣히네요..
3. 그리고 꽃을 가장한 어여쁜 여인네들..
4. 마지막으로 시장을 둘러보면서 사람사는 모습을 담아봅니다..
..
28분의 수사클 회원분들과 이런 장거리 여행은 사진을 시작한지 얼마안되는 저에게는 의미있는 하루였답니다..
준비하신 운영자분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이름모를 새의 아픈 사연도 ....
다중촬영된 수선화의 수다도 ....
하나도 겹치지않게 차별화된 시선에서 고수의 냄새만 폴폴납니다.
델리스님 도움으로 우여곡절끝에 무사히 다녀올수있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도움주신 델리스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