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미움에 찬 나를 보던날
퇴근길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미움으로 가득찬 마음이 모든판단을 흐리게 해왔던것을 느낀 그날이였습니다.세상의 모든사람, 그리고 신마져도 내편이되야하고 나의 미움에 동조하지 않으면
내사람이 아니였습니다
미움과 분노를 마음에 담고 다닌다는것은
황산을 놋그릇에담고 다니는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던날 ...
남을 용서하는것은 내가 편해지기 위함을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던 그날이였습니다
사진 창고 정리하면서.....
사진과 함께하는 이웃있어 고맙습니다
마음을 풀고..
서로 이해하며
서로 포용하며
나를 조금 더 내 놓으면 참 좋을텐데요.....
그래서 사진이 참 좋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