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2015.03.15 23:18
변산 바람꽃,.....
조회 수 387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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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고 아둥바둥하는 모습 같아서.. 좀 짠~~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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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에 먼 곳 여러군데를 다녀오셨군요 ㅠㅠ
변산 바람꽃도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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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커피 배달해주셨던 바로 그날 만난 아씨군요~
노루귀 담고 주차장으로 내려오니 벌써 가시고 안계시데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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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령이가 오산집에도 어린이집에도 가지않겠다고 뗑깡부리는 바람에 잠정적으로 서울집에 머물듯.....
그 이쁜 아씨 만나러 갈때 저도 낑가주세요.ㅎ
너무이뻐 반하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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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 이쁘다....
내눈엔 요런거 눈에 안띄던데.....
완전대~박 ~~
추천 바로 고고입니다~ -
이봄 아직도 아이들을 보지못하고 있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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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님
그러시는거 아니지요
누구는 커피에 빵까징 배달해주시공 ㅡㅡㅋ
바람꽃의 라인이 예술입니다 ㅡㅡ^^ -
에스산?
라인이 이쁜산이라서 꽃도 이쁜가 봅니다 -
저도 어느분처럼.예쁜모습보다는 뭔지모르는 짠함이 ㅎ -
이런 사진 보믄 생명체 라는게 확 느껴집니다...
멋진 사진에 한참 머물러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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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따라,,,
몸을 구부려가며 생을 유지하여,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모습...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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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무대위에 서서 환한 조명을 받고 <br>아름다운 봄의 노래를 부르는 듯... 정말 표현이 멋지십니다<br>배움으로 감상합니다~ -
살아있는 라인에서.. 숨겨진 긴... 여정을 느껴봅니다...
봄을 기다려온 그 긴.. 시간만큼이나..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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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이 기다렸다는듯 보입니다. -
사진을보며 S산이라 S라인인가하고 댓글달려고 준비하며...
쭈욱 댓글들 읽어내려가다가....누가 친구님 아니랄까봐 느티나무님 댓글과 너무 흡사하여...ㅋ 패쑤....ㅎㅎㅎ
꽃잎에서 발끝까지 빛을입은 그녀.......화려하고 이쁩니다...^^ -
어쩜 이렇게 잘 담으셨을까요.....? -
봄을깨우면서 역경이 있는지
구불거리며 나온녀석이 더 애정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