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강원도 고성 윗쪽에 작은 항구가 있죠...
그곳에 옵바위라는 일출명소가 있습니다.
저는 매주 1회이상은 전국의 풍경을 찍기 위한 장소로 나홀로 출사를 갑니다.
매번 좋은 사진을 얻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실망을 하지도 않습니다.
때로는 사진한장 찍지 못하고 풍경을 눈으로 가슴으로 담아 올때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도 떠납니다.
제 사진이 조금은 생소해 보일수 있습니다.
(특별하진 않지만, 저만의 촬영기법과 후보정기법이 있습니다.)
타인과 워낙 교류가 없어서...(저와 비슷 비슷한 부류하고만 어울려서...)
수사클에 가입을 한겁니다.
최근에 제가 사진을 다른분 보다 조금 많이 올리는 듯 하여 약간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계속 올리는 이유는..
제가 이런류의 사진을 하는 사람이란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눈에 거슬려도 너그럽게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색이 독특하네요..
예술표현은 다양한 것이 당연하죠..
멋지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