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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가 넘어서까지 오뎅탕을 먹어가며 열심히 담았는데요...
컴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촬영한 것의 앞부분 몇컷 말고는
모두 홀랑 날려먹고 말았네요..ㅠㅠ
10년 가까이 사진을 담아오면서 이런 일은 첨이예요...
남아있는 것 몇컷 인증샷으로 올려봅니다..
12시 넘어서 담은 것중에 대작이 있었는데 ,,,ㅋㅋ
정말 아쉽습니다.~^^::
맛난 오뎅탕 준비해 주신 번개주 하루님,
집근처까지와서 픽업해 주신 친절한 연님..
레카차에 애마를 딸려보내시고도 여러가지 여행장비 챙기셔서 끝까지 번개에 참석해 주신 검악님...
맛난 왕만두 식을세라 꼭 싸메서 가져다주신 머슴대장님....
저와는 처음으로 야경 번개에 함께 해주신 보리수님과 옆지기 다정님.....
그리고,항상 다정히 챙겨주시며 분위기를 띄워주시는 넘 사랑스러운 쟈스민님...
비록 대작은 날아갔지만 ㅎ,
함께해서 넘 행복한 무박2일이였습니다~^^
[옥상달빛 1집 28] 07 수고했어, 오늘도
고생하신 작품 편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