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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 함께 하신 분들입니다.
비록 사진을 찍을 만한 날씨는 아니었어도
여울린님과 어머님께 받은 대접은 가깝지 않은 거리를
새벽부터 서둘러 간 보람을 느끼게 했던 번개라 생각 합니다.
같이 차를 마시며 좀 더 가까워진 것도 느낄 수 있었고...
하여간 함께 해주신
청암님, 금싸라기님, 하루원님, 검악님, 쟈스민님, 보현님, Yeon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춘천에 함께 하신 분들입니다.
비록 사진을 찍을 만한 날씨는 아니었어도
여울린님과 어머님께 받은 대접은 가깝지 않은 거리를
새벽부터 서둘러 간 보람을 느끼게 했던 번개라 생각 합니다.
같이 차를 마시며 좀 더 가까워진 것도 느낄 수 있었고...
하여간 함께 해주신
청암님, 금싸라기님, 하루원님, 검악님, 쟈스민님, 보현님, Yeon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