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숙제가 좀 늦었습니다.
매도 먼저 맞자는 심정으로 1착 포스팅을 노렸지만
인터넷에 수천장은 돌아다닐 만한 뻔한 사진들 뿐이더군요...
그렇게 타이밍을 놓친 사이, 함께한 고수님들의 사진이 줄줄이.... ㅜ.ㅜ
그래서 틈새를 공략하고자 목장 사진 말고 다른 곳에서
담은 사진들 중에 하나 올립니다.
마지막 코스로 들렀던 계방산장에서 삽 두개가
어찌나 연출한듯 서있던지요^^
암튼 중고신입에 보여주신 관심과 격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색감에서 눈길이 확~~~~
면과 선이 주는 질서에 또~~~~~~~~~화~~~~~~~~~~~악!!
그리고 이런 피사체를 볼수있는 안목에 또 화~~악!!
플필 쥑입니다.ㅋ
토리님 이젠 수사클배에 두발 다 들여놓았으니 꼼짝마랍니다.ㅎ
송어회가 이리 맛있는줄 몰랐다며 먹기에 못먹는 나도 몇점 먹어보니 환상이더군요.
2월 정모에서도 잘생긴 얼굴 보여주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