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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국천왕인지 광목천왕인지....
눈빛이 매섭습니다... -
죄지은 사람은 감히 접근할 수 없는 위엄이...
사진을 보며 제 마음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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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릅뜬 두눈이 죄를 심판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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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고 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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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빛 받은 칼날이 번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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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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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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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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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사 대문 지킴이들이네요.
삼십분만 더 기다려 보시지 그러셧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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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좀 거시기 하군요
좋은 대비속 효과 만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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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착하게 살께욤 ㅡㅡㅋ -
명부전 분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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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철통수비하니 든든해보이는 문지기..
마음의 문지기로 쓰고싶어지네요~
항상 이곳을 지나쳐야 용주사로 들어가는 길...
지날 때마다 내가 죄지은 것은 없는지 생각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