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제목은 단원 신윤복의 작품에서 땄고요 동네근처 호수에 갔다가 초승달아래 백조의 밀회장면을 잡았습니다 ^^ 멀리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가끔 들러서 멋진작품에 감탄하고 배우고갑니다 3년차 미국생활이지만 익숙해 지기보다는 갈수록 낮설게 느껴지는 날들입니다 수사클 친구 한명만 있어도 외롭지 않을텐데,,,,,^^ 가끔 소식 전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타국생활의 일면을 전해주시는 새날님~~~
호수의 백조두마리와 일몰의 매직아워에 보이는 색감이 넘 좋습니다.
새날님 자주 소식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