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람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
깊어가는 가을날
더 아름답고 예쁜 추억 많이 남기세요~* -
님의 창가에서
바람소리를 들어봅니다 -
?
정말 바람소리를 보는듯하네요~~~
멋져요~~~~^^* -
?
바람소리님의 감성이 살짝 엿보입니다 ㅎ
-
?
민속촌 거지 알바하시는 분이신가 봅니다...
날씨 추워져서 저분들 고생 많으시겠네요 ㅠ.ㅠ -
보일까 말까한 시선에 들어온 피사체가 인상적입니다. -
?
반대쪽에서만 보다가 그 속에서 내다보는 세상이 넘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
바람소리님의 동에풍경 감상 잘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번씩 훔처보러갈겁니다.
지사람과 같이 연간 회원권 구입했거든요,,,,,,,, -
늘어진 천들 사이로 살짝히 보여지는 그 곳의 풍경이....
제가 엿보고있는듯한 착각이....ㅎ
-
그동네 골목에서 내년쯤 전시회 하심이... -
?
드뎌 울동네 시리즈가 완성단계에 와있는가요?
편안한 시선으로 잘 표현하셨습니다~^^ -
천을 사이로 두고 청소하느분의 추운모습과
천의 반대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멋진 대비입니다.^^* -
?
네
저곳에 있는 천들 보았지요 반갑군요 -
매미날개가 살랑살랑 -
?
귀닫고 눈감는 요즘시대와 반대로 얇은 천사이로
또다른 지금이 있음을 깨우쳐주는듯요~~ -
?
요렇게도~~
잘 보고갑니다
여기도 가을이 깊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