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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14.11.12 09:31

울 동네 #9

조회 수 461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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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이경호 2014.11.12 10:07
    얇은 천을 통해 비추는 주변의 모습이 아련한 추억처럼 느껴집니다.
    여기도 가을이 깊었네요..
  • profile
    금싸라기/김종덕 2014.11.12 10:25
    바람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

    깊어가는 가을날
    더 아름답고 예쁜 추억 많이 남기세요~*
  • profile
    태화강/이상식 2014.11.12 10:28
    님의  창가에서
      바람소리를 들어봅니다
  • ?
    유니콘/정찬조 2014.11.12 10:35
    정말 바람소리를 보는듯하네요~~~
    멋져요~~~~^^*
  • ?
    초록빛바다/양현주 2014.11.12 11:18
    바람소리님의 감성이 살짝 엿보입니다 ㅎ
  • ?
    Yeon™/김연중 2014.11.12 11:20
    민속촌 거지 알바하시는 분이신가 봅니다...

    날씨 추워져서 저분들 고생 많으시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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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임현소 2014.11.12 11:41
    보일까 말까한 시선에 들어온 피사체가 인상적입니다.
  • ?
    비사랑/이옥재 2014.11.12 11:54
    반대쪽에서만 보다가 그 속에서 내다보는 세상이 넘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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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ion/김용술 2014.11.12 12:32
    바람소리님의 동에풍경 감상 잘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번씩 훔처보러갈겁니다.
    지사람과 같이 연간 회원권 구입했거든요,,,,,,,,
  • profile
    쟈스민/강현희 2014.11.12 15:30
    늘어진 천들 사이로 살짝히 보여지는 그 곳의 풍경이....
    제가 엿보고있는듯한 착각이....ㅎ
  • profile
    벌레/정해춘 2014.11.12 17:51
    그동네 골목에서 내년쯤 전시회 하심이...
  • ?
    추솔/백정룡 2014.11.12 18:17
    드뎌 울동네 시리즈가 완성단계에 와있는가요?

    편안한 시선으로 잘 표현하셨습니다~^^
  • profile
    기산/변달용 2014.11.13 07:32
    천을 사이로 두고 청소하느분의 추운모습과 
    천의 반대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멋진 대비입니다.^^* 
  • ?
    피러오/오세현 2014.11.13 10:27

    저곳에 있는 천들 보았지요  반갑군요
  • profile
    여울/김일 2014.11.13 12:13
    매미날개가 살랑살랑
  • ?
    무지개/이명신 2014.11.14 14:28
    귀닫고 눈감는 요즘시대와 반대로 얇은 천사이로
    또다른 지금이 있음을 깨우쳐주는듯요~~
  • ?
    만주벌판/이현수 2014.12.18 19:40
    요렇게도~~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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