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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인연...오랜 친구...
멋진 시선이에요~^^ -
오랜친구는 그렇게 늙어가면서 같이 쓰러져 갑니다.
멋진 시선입니다.^^* -
꽃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사진을 보면서 갑자기 이 시가 떠올라 옮겨 적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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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
가슴이 멍울합니다 -
망망 대해에서의
오랜친구 세월속에 그들도
늙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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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저수지의 소경이 참 좋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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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은 멋진 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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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함속에 많은것들을 함축시키셨네요
멋진표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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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
우리 화성"가족님들 처럼ㅠㅠ ㅡㅡ^^ -
세월의 흐름을 잘보여주시네요..
멎진샷즐감..~~~

같이한 세월만큼이나 큰 의미가 담긴
그냥 같이만 있어도 힘이되는....
말하지 않아도 표정만 봐도 아는
그런 친구...참 좋아요!! 작품안에 그런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