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아침 6시 무거운 몸을 추수리며에이 오늘은 기냥 잠이나 더 잘까 잠간 사이에 여러생각이 뇌리를 넘나듭니다아냐 그래도 마시며? 살려면 몸을 만들어야해냉수한잔 마시고 집을 나섭니다그래서 맞이한 맹 그곳의 풍경은 내몸의 온갖 찌거기들을 모조리 흡수해 갑니다그리고 이런 아름다운 풍경들을 덤으로 얻어오지요님들도 한번 올라가보시지요 절터약수터에 참억새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더이다 ㅎ
거기에 있는 애들은 모두 붉은 테두리 옷들을 입혀주셨네요,,ㅎ
추솔님의 따뜻한 맘때문에 맹~그곳,,,맹~훈훈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