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진인사 대妻명마누님은 마음의 누님 아침에 매미산에 올라해뜨는 신갈저수지를 바라보며가훈을 생각한다 나가리 되어신발 뒷꿈치에 붙은 젖은 낙엽같은 신세황혼뺀치 안 당할려면굳세게 아부하며개기는 수 밖에 없다
가슴에 꼬옥 새겨넣고 있어야 할
명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