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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의 기억]
슬래브 지붕위에
주황빛 감 향기 퍼질 때 쯤....
동네 꼬맹이들 시끌벅쩍
새총 참새잡이 나섰다.
들녘엔 떠들썩 꼬맹이들 소리
놀란 참새때들 푸드덕 가을바람타고 날은다.
여기저기 해그림자 져올때....
하나 둘씩 집으로 향하는 까까머리 꼬맹이들
얼굴속엔 걱정 가득....
온몸엔 하루를 품고 놀은 논밭의 흙이 가득...
가을은 그렇게 빨갛게 익어간다.

[ 어린시절의 기억]
슬래브 지붕위에
주황빛 감 향기 퍼질 때 쯤....
동네 꼬맹이들 시끌벅쩍
새총 참새잡이 나섰다.
들녘엔 떠들썩 꼬맹이들 소리
놀란 참새때들 푸드덕 가을바람타고 날은다.
여기저기 해그림자 져올때....
하나 둘씩 집으로 향하는 까까머리 꼬맹이들
얼굴속엔 걱정 가득....
온몸엔 하루를 품고 놀은 논밭의 흙이 가득...
가을은 그렇게 빨갛게 익어간다.
어릴적 기억이 한꺼번에 밀려오는듯 실감나요~^^
사진또한 very very good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