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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을보니 어렸을때 살던 한옥집 뜨거운 아랫목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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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가 물씬~
보너스로
엄마의 따뜻했던 품도 생각해봅니다 ㅡㅡ^^
탐나는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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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정겨움과 가을의 향기가 물씬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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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을!!
이런 단어가 절로 나오게 하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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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먼길 달려서 멋진 작품을 남기셨군요.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
우와......
멋진 사진입니다...
그저
감탄사가 빵 터집니다...
보기 힘든 멋진 정겨움을
그대로 담아 오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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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지는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
고추뒤 말리는 것
미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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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하늘나라 가신 부모님 생각 -
잠시 과거로 돌아간듯 싶네요 멋진작품 즐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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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시골집 풍경속 노모의 얼굴은 안보여도 손가죽이 세월을 말해주네요
많은것을 일구서낸 저손...꼬~옥 잡아드리고 싶네요
멀리 다녀오신 멋진작품 편하게 감상합니다 -
매주 시골집에 내려가
모친하고 같이 고추따서 말리는 작업을 합니다
정감이 가는 풍경 입니다. -
한낮의 오후의 풍경이 생각이 납니다.
정겹게 다가오는 샷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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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길을 지나다 그저 멈춰서고 싶은 느낌이 들만큼 정감이 가는 풍경입니다..
좋은느낌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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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풍경이 참 좋습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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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풍경 30대까지만해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지금의 제겐 너무나 정겹게 그립게 다가오네요! -
주름진 손길끝에....겨울 월동을 준비하시는 어머님의 사랑이 보여집니다.
붉은고추와 무우청?나물?을 말리시는 풍경이 정말 포근하고 정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