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선운사로 들어가는 입구의 빛 바랜 꽃무릇과 본인만 촬영을 하고 4송이의 꽃중 예쁘게 피어난 꽃을 꺽어버리는 몰염치한 사진가를 보았던 우울한 마음을 달래준,,, 나의 마음을 유혹하고 기쁘게 하여 주었던 꽃무릇,,, 입니다.
이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