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2014.09.18 20:06
지리에 찾아드는 새벽
조회 수 42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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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복을 묻어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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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만만가지 별들이 한꺼번에 색연필님의 가슴속으로 들어갔지 싶습니다. ㅎ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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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네요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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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황홀한 순간을 맞이하셨네요~~~~
끝내줍니다~~~~!!! -
별이 솟아지는 지리산의 밤하늘 장관입니다.
여명의 색감이 참 좋습니다.^^* -
별을 못보고 산 지 오래됐다
조만간 여울에서 차박하며
별을 보면서 마셔아겠다 -
만복대...
언젠가 추운날 저 위에서 생일 파티한 생각이 ㅎㅎㅎ
벌써 오래전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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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에는 밤하늘에 별이 정말 많았던것같은데....
그 수많은 별들도 추억이 되었는지..... 정말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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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풍광을 보며 설레였을 시간이 보이는듯하네요
참아 숨소리조차 누가될까!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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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이는 밤이네요....
아름답습니다. ^^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