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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습니다.
포기하듯 담으신 것이 대작이 되였습니다. ㅎ
8월 정모 집결시간을 아침 8시로 했어야 했는데.... (적송 심술...ㅎ) -
보이지도않는 그 무서운 풀밭에 한참을 쪼그리고 앉으시더니...
고민고민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ㅎㅎㅎ
뽀얀 그 숲속이 정말 신비롭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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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ㅑ ㅇ ㅏ~~~~ 기가막힙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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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침.......
그 분위기 그대로...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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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풍경!
언제가 나의 새벽잠이
장닭 깨기전에 깨쳐서
미친듯이 달려가게
만든다면 이 풍경때문이지 않을까?
즐감합니다. -
그곳에 있는건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일텐데 멋진작품까지 담으셨으니 ...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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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포기한듯 담았다니요 너무하십니다..ㅎㅎ
이미 명작입니다
끊어진것 없이 한 몸체인듯 연결된 소나무의 어우러짐이 참 아름답습니다
요리보고 조리보고 얼마나 많은 그리을 그려봤을까 짐작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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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소나무와 아스라한 분위기
제대로 표현하시고 담아오셨습니다
부럽기만 합니다 ㅡ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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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자욱한 그곳에서 얼마나 마음 두근거리셨을지 짐작이 조금은 갈듯해요..
보일듯 말듯 잡히지 않는 그 무엇처럼 솔향이 몸안에 스며드는듯 느낌입니다!!

멋지게 담으셨습니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