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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기분 좋을만큼 마시고 해변을 걷는다
여름 끝자락의 해변은 시끌벅쩍 하지 않아 좋고
너무 한적하지 않아 설렌다
문득 시선을 끄는 망루 차양막 위
갈매기 한마리...
반대쪽을 주시하는 해경...
서로를 마주보는 부자....
해경에게
이런 상황이 좋아 사진을 찍었노라
설명하고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서쪽하늘이 붉어온다
간혹 혼자서 나서볼 일이다ㅎ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라보는곳은 달라도
서로가 이루는 조화가
편안한 시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는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