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낮술
딱 기분 좋을만큼 마시고 해변을 걷는다
여름 끝자락의 해변은 시끌벅쩍 하지 않아 좋고
너무 한적하지 않아 설렌다
문득 시선을 끄는 망루 차양막 위
갈매기 한마리...
반대쪽을 주시하는 해경...
서로를 마주보는 부자....
해경에게
이런 상황이 좋아 사진을 찍었노라
설명하고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서쪽하늘이 붉어온다
간혹 혼자서 나서볼 일이다ㅎ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백제의 미소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용담호
수원성
바라보는곳은 달라도
서로가 이루는 조화가
편안한 시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는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