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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 하늘을 보니 오늘아침엔 대박일듯요.
요리조리 화각을 생각하며 고민했을 모습이 역력합니다.ㅎ -
요즘엔 하늘이 저러고 있으면
무섭 더라구요. -
맹 거기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보셨네요...
아름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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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일몰의 화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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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은 여기저기 쏘나기가 쏟아졌는데...
그래도 수원화성의 하늘은 잠시나마 열렸었군요.
맹~~~거기 동북포루가 하늘로인해 더욱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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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 그 곳에서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최고의 그림을 ㅡ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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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눈이 온 것 같이
정모를 통하여
점점 적송님 매력에 빠져듭니다 -
맹거기지만 특별해 보입니다...^^
남들과는 다른 시선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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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도 태백쪽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구름이 넘 멋져서
화성으로 달려가고픈 맘이 굴뚝같았드랬습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비에 젖어있던 몸인지라 그냥 달리는 차에서
구름 몇컷 담고 집으로 ...ㅎ
역시 회장님이 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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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가고 싶어지네요 진짜~~
하늘도 예사롭지 않고~~
멋져요 동북포루~!! -
지금 하늘위의 뭉게구름을 보면
달려가고 싶은데 사무실에 갇혀있으니 ,,,,, -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담아내신 하늘이 멋진날 맹거기를 또 이렇게 멋진작품으로 탄생... 맹거기 늘~~~좋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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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의 그날의 모습이 이랬을듯 멋진 장면입니다..^^

회장님의 동북포루는 항상 색다른 감흥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