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강의 내용을 생각하며 마음을 담아보고자 했건만 마음은 간 데 없고 허허로움만 남았습니다. 대신 저 멀리 보이는 진사께서 내 맘까지 담아 멋진 사진 만드셨으리라 위안해 봅니다.
깜깜합디다
그래서 아무도 몰래 집으로 도망,,,,,,
이렇게 멋지게 담을수 있는걸....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