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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동의 팬트하우스 -
반바지를 입고도 등산을 하는군요. 딱 제스타일입니다.ㅎㅎㅎ
아마도 들길님 걸 그룹맴버가 저와 같은 체력인듯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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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속에 행복이 뭍어납니다~근데 왜 안간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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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하시고 비박 하시는게... . 더 부러운데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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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님의 공주들,,,
~저는 저곳에서 비박을 하고 싶은데,,,~
즐거움이 함께한 행복한 가족이야기 작품,,,
감사히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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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셔보다 안돼면 수사클에 비박 번개치심 저요~저요! 하실분들 많을겁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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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모습입니다.
첫 비박을 쉬운데로 모셨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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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쳐둔 비자금을 전략적으로 투입 할 때가 된거 같어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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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골짜기에서
조용히 때를 기다리던때가 생각납니다...
잘 지내시죠?
다만 부러울 뿐입니다.. -
마음까지 정화되는 비박
저도 부럽습니다 -
[구름따라/강봉구] 언제적 기억인지 ㅎㅎㅎ
꼬물쳐 놔둔 거시기가 지금도 잘있는지 가을에 가볼랍니다 -
집에서는 몇번이나 주무세요....!!
이제는
얼굴좀 보여주고 그러세요
가물가물 몰라볼것 같아요.


맑은 공기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