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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동물/식물
2014.08.18 10:31

폭풍 눈물

조회 수 436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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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따라/강 봉구 2014.08.18 10:49
    쪽.....
    쪼르르르리........
    비오는 날 저 순간을 맞추려고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안봐도 비디옵니다...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편히 봅니다.
  • ?
    피러오/오세현 2014.08.18 11:07
    꽐꽐 .. 이 어디 수도물 뿐이랴
    우리네도 그렇지요
  • ?
    검악/한창운 2014.08.18 11:12
    너무나도 선명한 결에 뿜어지는 눈물에
    아~ 연민이...
  • ?
    청암/백현숙 2014.08.18 11:16
    너무나 처절하다는......

    그속에서 내눈물을 봅니다.

    멋져요.
  • profile
    쟈스민/강현희 2014.08.18 11:36
    옆지기분께 너무 핀잔주지마세염....  무지개가 저렇게 펑 펑 울자나여.....ㅋ
    근데 우는모습도 이쁘네요.....ㅎ
  • ?
    적송/정순형 2014.08.18 12:20
    엇그제에 마지막연이라 하더니 우는 연을 다시 보네요. ㅎㅎ
  • profile
    이기자/최선관 2014.08.18 13:02
    저물어가는 연잎의 아쉬운 
    폭풍눈물인가요..
    비맞으며 좋은 작품담으시려는
    열정에 박수를 .. 짝짝짝
  • ?
    바람소리/이미자 2014.08.18 13:25
    유니콘님과 이별인가요
    다음해서
    다시 만나믄 되는것을 ㅡㅡ!!!!

    얼마나 많은샷들을 찍으셨을까
    엉덩이는 모두 적시면서 ㅡㅡㅋ(나도 그랬거덩 ㅡㅡㅋㅋㅋ)

    멋진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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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빛바다/양현주 2014.08.18 13:33
    펑펑 울고 있는 연꽃을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좋아요 완전~~~
  • ?
    다르5305/최은영 2014.08.18 14:31
    가끔은 저리 울어줘야 다시 일어설수 있는법...눈은 무거워져도
    마음은 가벼워지고~
    올해 유니콘님의 진한 사랑을 받아서인지
    연꽃들이 유니콘님과 헤어지는게 슬펐나봐요ㅠㅠ
  • profile
    비비추/유미숙 2014.08.18 15:00
    연꽃이 너무 아름다워서
    내려다 보는 하늘님이 감동해서 흘리는 눈물처럼 보이는데요..
    이 아름다운 연꽃을 어찌 오는 가을이한테 넘겨 줄꼬..
  • ?
    행복하나/이순옥 2014.08.18 18:52
    힘들때 사람의 마음 정도??

    연꽃도 가끔은 저렇게 울고싶은 모양입니다..
  • ?
    dawnrain/박경한 2014.08.18 20:53
    오~ 좋은데요~!!
    고생하신만큼 멋진 작품의 탄생입니다~^^
  • profile
    거시기/김병기 2014.08.18 22:47
    가는 세월이 야속해서 이렇게 울고 있나봅니다.
    멋진 순간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 ?
    무지개/이명신 2014.08.19 00:04
    눈물날정도로 아름다워요~~~잉 잉 잉~~
    나한테 구박하더니 자기만 멋진거 찍고~ 나쁜남자~
  • profile
    기산/변달용 2014.08.19 08:32
    이 순간 담을려고 얼마나 기다렸을까 생각합니다.
    인내가 만들어낸 작품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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