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꽐꽐 .. 이 어디 수도물 뿐이랴
우리네도 그렇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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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선명한 결에 뿜어지는 눈물에
아~ 연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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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처절하다는......
그속에서 내눈물을 봅니다.
멋져요. -
옆지기분께 너무 핀잔주지마세염.... 무지개가 저렇게 펑 펑 울자나여.....ㅋ
근데 우는모습도 이쁘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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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에 마지막연이라 하더니 우는 연을 다시 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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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가는 연잎의 아쉬운
폭풍눈물인가요..
비맞으며 좋은 작품담으시려는
열정에 박수를 ..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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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님과 이별인가요
다음해서
다시 만나믄 되는것을 ㅡㅡ!!!!
얼마나 많은샷들을 찍으셨을까
엉덩이는 모두 적시면서 ㅡㅡㅋ(나도 그랬거덩 ㅡㅡㅋㅋㅋ)
멋진 표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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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울고 있는 연꽃을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좋아요 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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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저리 울어줘야 다시 일어설수 있는법...눈은 무거워져도
마음은 가벼워지고~
올해 유니콘님의 진한 사랑을 받아서인지
연꽃들이 유니콘님과 헤어지는게 슬펐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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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너무 아름다워서
내려다 보는 하늘님이 감동해서 흘리는 눈물처럼 보이는데요..
이 아름다운 연꽃을 어찌 오는 가을이한테 넘겨 줄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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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때 사람의 마음 정도??
연꽃도 가끔은 저렇게 울고싶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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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좋은데요~!!
고생하신만큼 멋진 작품의 탄생입니다~^^ -
가는 세월이 야속해서 이렇게 울고 있나봅니다.
멋진 순간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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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날정도로 아름다워요~~~잉 잉 잉~~
나한테 구박하더니 자기만 멋진거 찍고~ 나쁜남자~ -
이 순간 담을려고 얼마나 기다렸을까 생각합니다.
인내가 만들어낸 작품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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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르르르리........
비오는 날 저 순간을 맞추려고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안봐도 비디옵니다...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편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