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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나~~
좋은데 진짜 좋은데 뭐라 표현할 수가 없네요
한편의 아름다운 시처럼 스며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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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암님 작품이 자주 올라와서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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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사진을 보니 옜 고향 친구가 생각나서
통화 한번해야겠습니다.
정감이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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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언제 어디서 함께해도 좋은거...
편안해 보이는 한편의 느낌 ...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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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의 중앙부 공간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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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으로 와닫습니다.
멋져요.^^* -
구성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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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느낌이 생생합니다.
여인의 자세 만으로도 그의 생각을 알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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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사랑하는 사람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마음이
진득하게 배어있는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
친구를 믿고..
그냥
나를 맡기는 친구......
그 믿음이 부럽고 샘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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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갈수록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그이름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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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는
어디서 뭘 해도 좋은사이
그런 느낌을 그대로
담아오신 청암님의 감성에 배웁니다 ㅡ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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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만두의 극강 심도.. ㅎㄷㄷㄷ 합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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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핀 맞은 부분이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에
뭔가를 보태는군요. 참 멋진 구성입니다. -
늘 말씀하시던 곳......빨리 가보고싶어집니다...ㅎ
정말 아름다운곳을 그대로 옮겨다두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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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친구에대한 사랑이 듬~뿍 느껴지네요
멋진친구가 있어주는것 되어주는것에대해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저두 친구들불러 멋지게 찍어줘야겠네요~^^


두분이 만나 조용조용 담소나누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