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오랫만에 모임 나가려고 새벽까지 짐을 꾸렸다가도 같이 놀아달라는 딸의 성화에 결국 짐을 해체했네요. 조만간 또 기회가 닿겠죠...;; 연 없는 사진 한 장 투척하고 갑니다.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용연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