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오랫만에 모임 나가려고 새벽까지 짐을 꾸렸다가도
같이 놀아달라는 딸의 성화에 결국 짐을 해체했네요.
조만간 또 기회가 닿겠죠...;;
연 없는 사진 한 장 투척하고 갑니다.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용연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