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원화성사진클럽

접사
2014.06.10 09:24

조회 수 591 댓글 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 ?
    적송/정순형 2014.06.10 09:58
    햐~간결한 구성으로 부각된 이미지의 표현이 아주 멋집니다.
    민속촌에는 지붕과 흙벽, 아궁이와 굴뚝만 보이던데 ㅎ
  • profile
    쟈스민/강현희 2014.06.10 10:04
    작아서인지  더욱 집중되어 보여지는....
    그 작은 하얀잎에 내려진 빛이 정말 이쁘네요.
  • profile
    금싸라기/김종덕 2014.06.10 10:43
    이제 안경을 맞춰야 하나보네요^^

    지금 계절에 꽃을 피우는 요 녀석은 누구죠~?
    년간회원권 기간이 다 되었는지 확인해봐야겠네요.

     상쾌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 ?
    피러오/오세현 2014.06.10 11:16
    더 가까이 가
    바람 소리도 들어 봅니다.
  • ?
    유니콘/정찬조 2014.06.10 12:02
    빛좋고 구도좋고 사진은 더좋고~~~^^*

    저어둠속에서 한줄기 희망을 봅니다~~~

    일요일날 헤어질대 복잡해서 인사도 못드렸져요~~ㅎ
    만나서 무지막지하게 반가왔시유~~~*^^*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4.06.10 13:06
    빛을 향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
    재명/박명숙 2014.06.10 13:28
    와우~~~~^^
  • profile
    기산/변달용 2014.06.10 13:59
    캬~~~
    멋진 빛사냥꾼입니다.^^*
  • ?
    추솔/백정룡 2014.06.10 14:25
    지대로 빛을 탐하셨네요 넘~좋아요~^^
  • ?
    Yeon™/김연중 2014.06.10 16:38
    어두운 밤의.. 한줄기 가로등불 같습니다.. ^^b
  • ?
    홍반장/홍철의 2014.06.10 17:36
    와...정말 아름답습니다.
  • profile
    을찌문덕/염미영 2014.06.11 07:39
    멋지게 포착하셨네요.....손길 뻗어 살포시 만지고픈....
  • ?
    비사랑/이옥재 2014.06.11 08:45
    바람소리님의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작품이네요~^^
  • ?
    퀘스트/이철성 2014.06.11 14:12
    작지만 강렬한 모습,
    아름다운 빛과 멋진 시선입니다.
  • profile
    Solner/정지홍 2014.06.11 15:50
    대낮에 밤을 찍다니... 대단하십니다.
  • ?
    무지개/이명신 2014.06.12 00:40
    작은것에도 시선주는 바람소리님의 세심한 눈에
    딱 찍혔네요. 멋집니다~~
  • profile
    회색노트/문영애 2014.06.12 13:02
    아~예뻐요^^
  • profile
    술래/곽미지 2014.06.14 13:26
    민속촌에서 봐~~ㅎ
  • ?
    씨엠/최형석 2014.06.17 09:33
    깔끔 그차체입니다.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1.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2. 봄날

  3. 명자꽃

  4. 분홍노루귀

  5.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6.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7.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8. 봄이오는 길목

  9. 테스트

  10. 국화

  11. 장미

  12. 예쁜연^^♡

  13. 수요일에 회장님과 왕송저수지 연꽃밭에 갔다왔습니다.

  14. 7월 정모에서

  15. 양귀비 꽂

  16. 수국

  17. 장미

  18. 장미

  19. 초여름날에

  20. 순응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9 Next
/ 10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