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동네 어귀의 넝쿨장미의 화려함을 보다가....
문득 떠오른 이 사진......
(제게 많은 상처와 애처로움이 있던....샷)
ㅋㅋㅋ
* 11월 마싹마른 장미가지의 가시에 손바닥이 찔러
피가 줄줄 났었어요....ㅋㅋ
* 묵은 거 올립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아픈만큼 멋진작품 잘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