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동네 어귀의 넝쿨장미의 화려함을 보다가....문득 떠오른 이 사진......(제게 많은 상처와 애처로움이 있던....샷)ㅋㅋㅋ* 11월 마싹마른 장미가지의 가시에 손바닥이 찔러 피가 줄줄 났었어요....ㅋㅋ* 묵은 거 올립니다.....^^
아픈만큼 멋진작품 잘 감상합니다. ^^